"첫 경기 승리에도 희비 엇갈린 평점! 황인범은 ‘완벽한 차이’, 손흥민은 답답한 밤"
- 마징가티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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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북중미 월드컵 MVP급 활약…평점 9점 압도적 최고
‘골닷컴’이 매긴 평점에서 황인범은 단연 최고의 선수로 불렸다. 9점이라는 높은 점수와 함께 “정교한 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고 역전골의 발판까지 마련한 완벽한 활약”이라는 찬사를 받았죠.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에 쾌조의 출발을 선물하며 ‘차이를 만든 선수’로 인정받았다 보시면 돼요.

오현규·이강인·김승규, ‘승리 주역’ 리그 최고 평점 8점
황인범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골을 터뜨린 오현규도 8점을 받았고, 강력한 어시스트로 동점골을 만든 이강인, 경기 막판 빛나는 선방을 보여준 골키퍼 김승규도 8점을 받으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어요. 덕분에 지난 밤 태극전사들이 보여준 저력과 조직력에 좋은 평이 줄을 이었답니다.

손흥민, 평점 6점으로 아쉬움 남겨…‘답답한 저녁 보내’
반면 팀 주장 손흥민은 평점 6점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어요. 매체는 중요한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에 실패하고, 슈팅이 차단되거나 빗나간 점 등을 언급하며 “공격을 주도했지만 마무리에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 내내 적극적으로 동료 지원에 나섰지만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 답답한 경기였다는 소식이에요.

교체 출전 선수들도 평점 6점 ‘무난’…팀 전체 활약은 기대감
수비에서 활약한 이기혁, 교체로 투입된 황희찬, 엄지성, 김진규, 박진섭은 각각 6점으로 무난한 성적을 냈어요. 전체적으로는 첫 경기답게 차분히 분위기를 잡으면서도 찬스마다 빼어난 개인 기량을 보인 점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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