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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승! 최두호, 2라운드 TKO로 10년 만에 UFC 3연승 성공

  • 작성자 사진: 마징가티비
    마징가티비
  • 5월 17일
  • 1분 분량
최두호
UFC 복귀전서 보여준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의 멋진 부활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돌아온 최두호 선수가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로 강력한 바디샷과 파운딩으로

2라운드 4분 29초 만에 TKO승을 거뒀어요.

2014년 UFC 데뷔 이후 고난도 시기를 겪었지만 이번 승리로 10년 만에 3연승 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코리안 슈퍼보이’의 귀환을 알렸답니다.


최두호
경기 초반 산토스의 맹공에도 굴하지 않은 최두호의 집중력

첫 라운드부터 산토스가 공격적으로 나서 바디 킥과 오버핸드 훅, 어퍼컷을 집중하며

최두호를 코너에 몰아넣었어요.

유효타 수 22-58로 크게 밀린 상황에서도 최두호는 단단히 방어하며 중요한 순간을 노렸습니다.

정찬성 세컨의 조언을 받아 2라운드에 풋워크를 살려 산토스의 체력을 줄이고 반격을 성공시키며 경기 흐름을 완벽하게 뒤집었어요.

최두호
산토스, 감량 문제 딛고 페더급 도전했지만 최두호 앞에 무너졌다

산토스는 부상과 체중 감량 문제를 겪으며 경기가 취소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려 안정감을 찾았죠.

한국 선수들과 맞붙으며 자신감도 키웠으나 최두호의 바디샷과 파운딩 공세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이번 패배로 산토스는 UFC에서 경쟁력을 더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어요.

최두호
최두호, 앞으로의 경기와 UFC 한국 파이터들의 기대감

이번 대역전승은 최두호가 부상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정상 궤도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정찬성과 호흡을 맞추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최두호는 앞으로도

강력한 한국 파이터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돼요.

UFC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복수와 명예 회복에도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마징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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