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 드라마’ 르브론이 살린 LAL, 돈치치 이탈 악재 극복하며 2라운드 진출 확정!
- 마징가티비

- 5월 4일
- 1분 분량

돈치치 빠진 위기 속에도 르브론 제임스가 빛났다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1라운드 6차전에서 LA 레이커스는
주전 루카 돈치치가 부상으로 전 경기에 결장하는 악재 속에서도
리더 르브론 제임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휴스턴 로케츠를 98-78로 완파하며
4승 2패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돈치치의 공백은 컸지만 르브론은 평균 23.2점, 7.2리바운드, 8.3어시스트를 기록,
안정감 있게 팀 공격을 이끌었다.

르브론과 하치무라 루이의 쌍끌이 공격, 98-78 대승 이끌어
1쿼터부터 팽팽한 접전 속 오스틴 리브스, 루크 케너드, 제이크 라라비아의 3점슛과 더불어
하치무라 루이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레이커스는 23-18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는 르브론이 진가를 발휘하며 순식간에 점수차를 벌렸다.
신비한 집중력과 득점력을 보여준 하치무라 루이는 21점을 기록하며
세컨드 옵션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후반에도 공격 흐름이 이어지며 휴스턴의 추격을 꾹꾹 눌렀다.

듀란트 부상으로 힘 빠진 휴스턴, 전력 붕괴…결국 시즌 마감
휴스턴은 케빈 듀란트가 2차전 이후 부상으로 시리즈 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악재가 컸다.

아멘 탐슨과 알퍼렌 센군이 분전
공격 불균형 문제를 헤쳐나가지 못하며 결국 홈에서 패배, 시즌을 마감했다.

2라운드 상대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와 격돌 예고!
레이커스는 2라운드에서 강력한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만난다.
막강한 상대를 맞아 르브론과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운명적인 ‘별들의 전쟁’ 2라운드 대결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