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평가 속 홍명보호 월드컵 준비, 최고 스타는 손흥민…논란에 안정환의 소신 발언까지
- 마징가티비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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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호, 국민은 욕할 권리 있어…결과부터 보자”
안정환은 최근 홍명보호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저 역시 우려하지만 결과가 나온 뒤 이야기하는 게 맞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늘 월드컵 준비 단계에선 잡음이 있었다”고 과거 사례를 돌이키며,
이유 없이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국민은 잘못한 국가대표와 감독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고 평하고,
향후 결과에 따라 비판도 감수할 것을 밝혔다.

홍명보호 예상 베스트11, ‘월드클래스는 없다’…손흥민만 돋보여
축구 콘텐츠 제작소 ‘SCORE 90’은 한국 대표팀 3-4-3 베스트11과 26인 명단을 분석하며,
별 5개 월드클래스 선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다만 손흥민이 별 4개로 ‘최고 스타’ 자리를 차지했고,
이강인, 김민재, 오현규가 별 3개로 ‘기대주’로 꼽혔다.
스리백 전술 예상했으나 실제 홍명보 감독은 왼발잡이 센터백 활용 등
전술적 변화를 꾀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과 비교해도 월드클래스급 선수는 없고 별 3개 선수 보유해 전력 격차가 느껴진다는 평가다.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문체부 감사 통해 드러난 불투명한 절차
홍명보 감독은 2024년 7월부터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지만,
선임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 규정에 어긋난 면접과 형식적 이사회 운영,
허위 반박 자료 배포 등이 확인됐다. 이는 팬과 국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대표팀 준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본선 앞둔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쟁 치열…평가전으로 실전 감각 쌓는다
홍명보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A조에 편성되었다.
본선 전 트리니다드토바고(5월 31일)와
엘살바도르(6월 4일)와의 평가전을 통해 전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무게감 있는 대회인 만큼, 팬들은 대표팀이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냉정한 시선을 불식시키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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