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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기회 충분히 받았지만 결국 토사구팽? 로버츠 감독, 프리랜드 지지 선언

  • 작성자 사진: 마징가티비
    마징가티비
  • 2일 전
  • 1분 분량
김혜성
프리랜드 복귀…김혜성 출전시간 줄어든다

LA 다저스는 키케 에르난데스의 부상 이탈로 다시 알렉스 프리랜드를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로버츠 감독은 프리랜드에게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줄 계획임을 밝혔다.

과거 김혜성과 2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 프리랜드가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오면서

김혜성의 출전 시간은 자연스레 줄어들 전망이다.


김혜성
김혜성, 주전 부상 틈 타 기회 얻었지만…

김혜성은 무키 베츠 부상 시기 많은 출전 기회를 얻어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우완 투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압도적인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이제 다시 프리랜드에게 주전 2루수 경쟁에서 밀리며 시험대에 섰다.


프리랜드
로버츠 감독의 딜레마, ‘선수 기용에 흔들림 없다’

로버츠 감독은 “프리랜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게 팀에 좋다고 판단했다. 김혜성도 충분히 출전 기회를 받았다”며 팀을 위한 냉철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약 4주간 김혜성에 기회를 준 만큼, 앞으로는 프리랜드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출전할 예정임을 분명히 했다.


김혜성
김혜성의 향후 전망과 과제

다저스 내야진 경쟁이 점점 치열해졌고, 김혜성은 이제 더욱 단단한 경기력과 일관된 활약으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부상자가 복귀할 경우 출전 시간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어,

마이너리그와 빅리그에서 부단히 경쟁력을 다져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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