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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마디보, 코네 다리 골절 부상 사건 후 FIFA 5경기 출전 정지…충격의 북중미 월드컵”

  • 작성자 사진: 마징가티비
    마징가티비
  • 6월 25일
  • 1분 분량
코네 마디보 징계 태클 골절
마디보의 강한 태클, 코네에게 끔찍한 부상 안기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 대 캐나다 경기에서

카타르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가 캐나다 이스마엘 코네에게 강력한 태클을 가해

정강이뼈와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혔습니다.

현지 중계진도 부상 정도에 깊은 충격을 받았고,

코네는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코네 마디보
FIFA, 마디보에 5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카타르와 캐나다 팬들에게 큰 충격

이 사건을 심각하게 판단한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사후 징계로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으며, 이는 소청위원회에 항소할 수 있는 결정입니다.

카타르 축구협회와 체육부 장관도 코네의 상태를 직접 병원에서 확인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어요.


마디보 코네 쾌유
코네의 고통과 팬들의 응원, 그리고 대체선수 살리바의 감동세리머니

부상에도 불구하고 코네는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팬들의 응원에 답했으며,

그를 대신해 들어간 살리바는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살리바는 득점 후 코네의 등번호 8번 유니폼을 들어 올리며 동료를 향한 존경을 표했답니다.



2026월드컵 B조 순위

캐나다, 조 2위로 32강 진출 성공…카타르 아쉽게 탈락

캐나다는 후속 경기에서 스위스에 아쉽게 패했지만 조 2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어요.

반면 부상 악재와 3:1 패배로 카타르는 아쉽게도 이번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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