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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계약 부담 속 반등 도전… 美 매체 ‘최악의 계약’ 평가 속 2026시즌 분수령
대형 계약과 기대치: ‘최악의 계약’ 꼬리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앞두고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 리포트’가 30개 구단 ‘최악의 계약’을 선정하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가 그 명단에 포함됐다. 팀 켈리 기자는 이정후의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1,700억원) 대형 계약을 사례로 들며 “큰 투자에도 아직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MLB 데뷔 시즌 장기 부상에 따른 결장이 계약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현재 성과와 수비 아쉬움 이정후는 2024년 데뷔 시즌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고, 지난해 풀 시즌을 소화하며 타율 0.266, 출루율 0.327, 장타율 0.407, OPS 0.734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다. 수비 지표 역시 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OAA) -5, 수비 기여도(DRS) -18, 수비 득점 기여 가치(

마징가티비
3월 2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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