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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역대 최장 4세트 혈투 끝에 우리카드 제압…챔프전서 대한항공과 맞대결 확정
10연승 도전 끝 PO 2차전 대역전승 현대캐피탈이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2(22-25 22-25 25-18 41-39 15-12)로 꺾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이날 4세트는 57분간 치열한 접전 끝에 41-39로 극적으로 승리하며 역대 포스트시즌 최장 4세트 기록을 세웠다. 최근 2경기 연속으로 1, 2세트를 내준 뒤 3, 4, 5세트를 연속 따내는 리버스 스윕 승리로 현대캐피탈의 저력을 입증했다. 우리카드, 초반 흐름 주도했지만 끝내 스피릿 못 살려 우리카드는 1·2세트 기선을 잡으며 초반 리드를 잡았다. 1세트 23-22에서 이상현, 아라우조의 연속 득점으로 세트를 가져갔고, 2세트 역시 접전 끝에 아라우조와 박진우의 활약으로 2세트를 손에 넣었다. 그러나 3세트부터 레오가 기세를 올리며 현대캐피탈이 경기 흐름을 뒤집었다. 우리

마징가티비
3월 3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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