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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41세에도 FA최대어 거론.. 레이커스에서 성적이 거취 변수
현역 연장 vs 은퇴, 르브론 앞둔 선택지 LA 레이커스의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올해 41세에도 불구하고 현역 연장을 고민 중이다. ‘ESPN’ 샴즈 카라니아 기자가 16일(한국시간) 출연한 방송 ‘Get Up’에서 전한 바에 따르면, 르브론은 올 시즌 앞서 옵트인을 선택해 FA 시장에 나가지 않고 1년 계약 연장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끝나면서 팬들의 관심은 그의 미래 결정에 쏠리고 있다. 현역 연장, 친정 클리블랜드 복귀, 골든스테이트 합류, 레이커스 잔류 등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지만 르브론 본인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다. 전반적으로는 은퇴보다 최소 한 시즌 더 뛸 가능성이 높게 분석되고 있다. 르브론, 여전한 기량과 팀 내 역할 41세라는 노장임에도 부상 속에서도 수준급 기량을 유지하며 팀에서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보여주는 등 여전히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

마징가티비
3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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