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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침묵’ 콩고민주공화국, 52년 만의 월드컵 첫 승리 향해 포르투갈과 1-1 무승부 대이변!”

  • 작성자 사진: 마징가티비
    마징가티비
  • 6월 18일
  • 1분 분량
TODAY NEWS 그래픽, 호날두와 DR콩고 선수 옆에 FIFA 월드컵 2026 트로피, 포르투갈 vs DR 콩고 경기 홍보와 하단 한글 기사 제목 표시
반세기 기다린 콩고,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골과 승점 확보

콩고민주공화국이 52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강력 우승 후보

포르투갈을 상대로 값진 1-1 무승부를 거두며 큰 반향을 일으켰어요.

전반 추가시간, 아르투르 마수아쿠의 크로스를 요아네 위사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고,

사상 첫 월드컵 본선 골의 주인공이 됐답니다.

이 골은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죠.


포르투갈 대표팀 붉은 유니폼 7번을 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장에 서 있고, 배경은 흐릿한 관중석이다.
‘침묵한 호날두’와 포르투갈, 결정력 부족에 울상

포르투갈은 이번 경기에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러 기회를 잡고도 결정적인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어요.

후반 콘세이상 투입 후 활발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득점까지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죠.

포르투갈 주요 선수들도 공격 기회를 효과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하며 벼랑 끝 위기를 맞았답니다.


콩고선수

유럽 빅리거 다수 포진한 콩고, 철저한 수비와 역습으로 선전

콩고는 뉴캐슬의 요아네 위사, 레알 베티스의 세드릭 바캄부, 웨스트햄의 아론 완비사카 등

빅리그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든든히 버티는 팀입니다.

조직적인 파이브백 수비를 기반으로 포르투갈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역습 기회를 포착,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크게 끌어올렸답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잔디 경기장에서 워밍업 달리기를 하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중앙에 보이며 붉은 관중석이 배경이다
대한민국 32강 진출 시 만날 가능성 높은 포르투갈, 호재?

콩고민주공화국과의 무승부로 포르투갈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 다소 의문을 남겼어요.

한국은 32강에서 포르투갈이나 독일 등 굵직한 상대와 마주칠 수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포르투갈의 아쉬움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희망적인 신호로 작용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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