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손흥민과 메시, 2026 MLS 올스타전서 한 팀으로 뛴다…7월 29일 샬럿에서 대격돌 확정
- 마징가티비

- 3월 8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월 9일

월드클래스 손흥민(33, LAFC)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MLS 올스타 유니폼을
입고 한 팀에서 뛸 가능성이 생겼다.

2026 MLS 올스타전, 북중미 월드컵 직후 열리는 빅 이벤트
2026년 7월 2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MLS 올스타전은 올해로 30번째를 맞는 중요한 축구 행사예요.
이번 올스타전은 미국 프로축구 MLS 올스타팀과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팀이
맞붙는 국가 간 리그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대회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지 열흘 만에 열려 축구 열기를 이어가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답니다.
손흥민과 메시, MLS 올스타팀 메인 포스터 장식하며 대회 흥행 주도
이번 대회 홍보 포스터에는 LAFC의 자랑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토마스 뮐러, 팀 리암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어요.
손흥민과 메시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한 팀에서 뛰는 모습은 축구팬들에게
엄청난 기대감을 주고 있죠.
선발 방식은 팬 투표 11명, 감독 선발 13명, 그리고 MLS 커미셔너 직접 지명 2명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들의 선발은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MLS 올스타팀과 리가 MX 올스타팀, 치열한 명승부 예고
MLS 올스타와 리가 MX 올스타팀 간 맞대결은 올해로 다섯 번째이며,
최근 3년 연속 성사된 대진이에요.
지금까지 MLS 올스타팀이 네 번 맞붙어 세 번 승리하는 등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해 텍사스주 오스틴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명예를 지켰답니다.
대회 전날인 7월 28일에는 주요 부대 행사인 ‘2026 MLS 올스타 스킬스 챌린지’가 개최되어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기술과 기량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손흥민과 메시의 빅매치를 비롯해 명실상부 북중미 프로축구의 축제가 샬럿에서 펼쳐집니다.
전 세계 축구 팬과 지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화려한 경기와 이벤트로 올스타전의 재미가 더욱 배가될 거예요!
앞으로도 우리의 영원한 캡틴 손흥민선수를 더욱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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