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역대 최다골 경신하며 아르헨티나 2-0 승리로 32강 확정!”
- 마징가티비

- 6월 23일
- 1분 분량

메시, 알제리전 해트트릭! 이번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7·18호골 쾅
아르헨티나는 오스트리아와의 북중미 월드컵 J조 2차전에서 메시가
전반 38분과 후반 추가시간에 멋진 골을 터뜨리며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공동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메시가 단독 1위로 올라선 순간이었죠.

초반 페널티킥 찬스 놓쳤지만 메시의 한 방이 흐름 완전히 바꿔
전반 9분 메시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지만 안타깝게 골문을 벗어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후 오스트리아가 경기 주도권을 잡고 압박했으나, 왼발 원터치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은
메시의 활약이 분위기를 완전히 아르헨티나 쪽으로 끌고 갔어요.

후반 오스트리아의 거센 반격과 아르헨티나 수비진의 악재
후반 12분 아르헨티나 수비 핵심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며
불안요소가 생겼습니다.
오스트리아는 후반 22분 세 장의 교체 카드로 승부수를 띄웠으나 좀처럼 찬스를 만들지 못했고, 팽팽한 경기는 결국 메시의 추가골로 마무리됐습니다.

32강 진출 확정한 아르헨티나…J조 향방은 요르단-알제리 대결로
이번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승점 4점을 기록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한편 J조 2차전에서 요르단과 알제리가 맞붙을 예정인데,
두 팀 모두 이번 경기 결과가 32강 진출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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