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체코와 치열한 공방 끝 1-1 무승부…홍명보호 3차전 상대 부담 덜렸다!”
- 마징가티비

- 6월 19일
- 1분 분량

초반 실점에도 끈질긴 반격…페널티킥으로 극적인 동점골 달성
남아공은 6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수비를 굳건히 하며 꾸준히 기회를 만들었어요.
후반 35분 마세코의 왼발 슛이 상대 손에 맞아 얻은 페널티킥을
모코에나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값진 동점골을 터뜨렸답니다.

공격적인 4-2-3-1 전술로 남아공, 체코 수비 압박
전 경기와 달리 남아공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빠른 템포로 공격을 시도했어요.
아폴리스와 마세코가 좌우 측면에서 활발히 움직이면서
체코 수비진을 흔들어 경기 분위기를 가져오려 애썼죠.

핵심 미드필더 모코에나 옐로카드 누적으로 3차전 결장 확정
남아공에겐 아쉬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모코에나가 2경기 연속 경고 누적으로 3차전 출전이 불가능해졌어요.
이번 대회 경고 누적 규정상 다음 경기 결장이 확정돼,
홍명보호에게는 다소 반가운 소식이었답니다.

1무 1패 남아공, 6월 25일 한국과 치열한 최종전 예고
남아공은 이번 무승부로 조 1무 1패가 되었으며,
25일 몬테레이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게 됩니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남아공과
그에 맞서는 홍명보호의 맞대결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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